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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U.Khurelsukh 총리 초청으로 이낙연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몽골을 공식 방문하였다. U.Khurelsukh 총리는 귀빈을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환영하여, 칭키스 칸 동상 목례 후 방명록 서명, 환담 및 확대회담을 가졌다.

 

o 이낙연 총리는 U.Khurelsukh 총리의 작년 1월 방한에 대한 답방으로 이렇게 한-몽 수교 29주년을 기념하는 날 방문하고 있어 기쁘다고 밝히고 “이번 방문은 양국가 교류협력 확대, 국민간 우호친선관계 강화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낙연 총리는 “금년 첫 해외 순방국으로 몽골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여 양국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몽골 총리와 긴밀히 협력할 뜻을 밝혔다.

 

o 양국 총리는 2020 한-몽 수교 3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할 것을 합의했고, 한국 총리가 내년을 “한-몽 우정의 해”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기념 해를 맞이하여 정상 상호 방문, 양국 협력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킬 것을 선언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해 4차 한-몽 정부간 공동위원회 회의를 금년 상반기에 개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수교 30주년 기념행사로 양국에서 학술회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협의하였다.

 

o U.Khurelsukh 총리는 몽골의 건설적인 사업에 한국의 참여도를 증진, 한국 정부 차관 지원으로 울란바타르 대기오염 감소를 위한 임대 주택 건설 사업을 신속하게 실행하여, 10개 아이막 발전소 설립 사업 또한 올해 안으로 완공하는데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양국 국민 상호 방문 조건 간소화, 편의 증진 향후 무사증 방문 방면으로 road map 설정하는 것이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목표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o 무역, 경제, 투자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 관계를 확대할 가능성이 많다고 양국 총리는 강조하여, 앞으로 교역 균형을 위해 한-몽 경제협력협정(EPA) 체결을 통해 해결할 것을 한국이 제안하였다. 양측은 교육문화, 정보기술, 자연환경, 보건 분야 협력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것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한국 무상원조 사업인 친환경 에너지 타운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고 있다고 이낙연 총리가 강조하였다. 또한 몽골 보건 의료 분야 인력 한국 연수 지원 사업을 언급하고, 한국에서 치료받고 환자들을 위한 사후관리 사업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o 이낙연 총리는 몽골이 동북아 및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 기여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이 추진하는 “동북아 슈퍼그리드”,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구상을 지지하는데 감사를 표명하였다. 동 사업 협력 관련하여 4차 한-몽 정부간 공동위에서 구체적으로 협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같이하였다.

 

o 이낙연 총리는 방문 계기에 Kh.Battulga 대통령 및 G.Zandanshatar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UB 스마트카드 및 한-몽 우정의 숲 사업 현장과 이태준 의사 기념 공원을 방문하였다. (Unuudur A1,A2면, Udriin sonin 1,2면, Mongoliin medee 1,4면, Undesnii shuudan 4면, Zuunii medee 1,2면, Mongoliin unen 1,2면, 201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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